예전에 케이블에서 방영해줬던 드라마다. 지금은 유명하게 된
배우들이 나온다. 뭐 이때는 거의 무명수준이거나 신인 ^^
보게 된 계기가 어쩌다 가끔 티비를 켤때 꼭 8시에 10시사이
이때 채널을 돌리다 본 드라마가 바로 "런치의 여왕"이다.
여자주인공이 오프닝에서 오므라이스를 먹고 "오이시" 하는 장면이
정말 최고다!!
어찌나 맛있어 보이는지 그리고 그 소스는 또 얼마나 색깔이 이쁜지
평소에 오므라이스는 케챱을 뿌려먹지만 이 드라마 보구선 데미그라스
소스를 뿌려먹어 봤다.
ㅠㅡㅠ 그런데 이맛은 모냐구 !!!!!!
맛이 없다. 미네랄 ~~~~~~#@%@$^$#
어쨌든 드라마 자체가 음식을 소재로 하고 여자하나에 남자 여러명이라
재미있는 전개가 시작된다.
그리고 음식 만드는 법이 나와서 참 좋은 ㅡㅠㅡ 아 군침돈다.
결정적으로 데미그라스 소스라는게 있다는것도 첨 알았다는 ㅋ
오므라이스나 집에서 하나 만들어 먹어볼까나 우히히히히 ^^
<- 이 드라마를 볼때마다 느끼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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