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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면 기행 ^^-2

여행 2011/08/09 00:27
기다리고 기달리던 면이 드디어
개봉박두 ^^!!!!!

뒤에 보이는 것이 보통막국수!


곱배기는 냉면사발의 두배 +ㅇ+ 두시간 가까이 기다리면서 먹을만 했네요 ^^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이날이 롯데와 두산의 경기가 있어서
사람이 많았던 것도 한몫..

면도 두둑하게 먹었겠다.
이제 나오면서 한컷..

시간만 조금 있었더라면 사직구장에서 야구도 볼텐데 못내 아쉬운 소류였습니다 ㅠㅠ 아쉬워 간만에 롯데 이겼다는;;;
이제 지하철을 타고 자갈치 시장으로 ^^ 고고고!!!


말로만 듣고 외지인만 온다는 자갈치 시장. ㅋ


해도 지기 시작하여 밀면은 내일 먹기로 하였습니다. .. 쓰면서 배고픈 ㅠㅠ 아 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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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류


부산에 맛 기행 가면서 우연히 들려서 본 영화가 바로 어벤져스의 예고편 격인
퍼스트 어벤져 <캡틴 아메리카>다.

부산 대영시네마에서 봤는데 관객도 별로 없고 한산하게 집중하면서 볼수 있었다. ^^

여기서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면 일명 붕어빵 찍기 +ㅇ+ !!!!


저 특이하게 생긴 VESSEL에 들어가서 파란 약물을 투입하면 ....

이렇게 허약체질에 키 작고 마른 주인공이
짜짠!!!!
.
.
.
.


요렇게 바뀝니다.
같이 영화관 친구왈 ..... 저거 어디서 파냐 ? ! ㅋㅋㅋ
미국적인 요소와 내용이 많지만 가장 마블히어로 중에서
가장 인간적이였다.
몸만 좋아진 일반인은 아니지만 뭔가 인간미가 느껴지는 캐릭터^^

그리고 젤 아쉬워들 하는 건 주인공보다도 바로 이분 ㅋ

주인공과 이루어지지 못하는 사랑이라 그런지 더 기억에 남는다..(캡틴이 무려 70년이나 냉동으로 자고 있었으니..)

마블히어로물의 가장 첫번째인 캡틴 아메리카 !!!
매니아라면 꼭 봐도 후회는 없을듯 ^^

별 5개중 4개 ... 1개는 조금 아쉬운 엔딩때문 ^^;;



Posted by 소류

부산 면 기행 ^^

여행 2011/08/01 10:08

1박 2일의 예정으로 부산으로 가는 면 기행 ㅋ
일단 지하철을 타고 서울역으로 고고씽~~


드디어 서울역 도착하고 열차 시간을 확인하러 전광판에
음....맨 밑에 구포경유의 KTX가 있군요 ^^
여유있게 오길 잘했어 !!!


이제 KTX를 탔습니다.


앞으로 2시간 40분은 푹 자야 부산에 도착입니다.

드디어 부산역 도착!!!! 아 피곤해;; 햇빛 짱!!


이제 면 기행에 드디어 돌입합니다.
첫번째로 가볼곳이 양이 어마어마한 막국수 집입니다.
막국수 집의 입구 ^^


이곳이 줄서서 제가 받은 번호가 무려 290번 ..
이렇게까지 먹을까 싶다만 제 뒤에도 80명 정도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ㅇㅆㅇ 있었다죠;;
순서가 되서 바로 후다닥 올라 주문뒤 나온 것은 ~~~????

2편에서 ^^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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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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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두가 반해버릴 정도의 귀여운 포뇨가 나온다 ^^
깊은 바다속의 인면어 소녀 포뇨가 아버지의 일을 도와주러 나왔다가
호기심에 늘 보고 팠던 육지로의 감행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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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에 몸을 맡기어 바다위로 향한다. ..
처음 만난건 쓰레기를 치우는 준설선의 그물.. 영문도 모른채 도망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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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잃고 소스케를 만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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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초반
더 이야기하면 재미가 반감..될듯..

오랜만에 포스팅이라 힘드네..에공..

별 다섯개중에 5개^^
Posted by 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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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가 생각나는 영화다....라고 밖에는...
스파이더맨을 철저하게 패러디 했고, 중간중간에 x-맨도 여러차례 패러디, 나중에는
판타스틱 4까지 나오는데 슈퍼히어로들이 다 나온지만 역시나 패러디..^^

약간은 식상하기까지 한 이 영화는 최근의 히어로물들을 철저하게 패러디 한 것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겠다..

단점이라면 그 영화들을 안 본사람은 어떤 영화인지 모른다는게 아쉬운 부분이다.
케로로에 여러 애니메이션이 패러디 되는데도 그게 뭔지 모르는거와 같다는 이야기 .

Posted by 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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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역시나 게으르다거나 느리다 뚱보가 먼저 떠오른다.

그 팬더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팬더가 주인공인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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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름의 상징, 팬더 ;;;>

이 팬더가 전설의 용의전사가 되어 계곡의 평화를 어지럽히는 타이렁을 물리치고 다시
평화를 가져온다는게 주 내용이다.  잭 블랙 특유의 재치넘치는 목소리가 너무 좋고 어색하지 않은 목소리의 또다른 주인공 안젤리나 졸리도 너무나 좋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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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물의 비밀은 없어 , 단지 특별하다고 믿으면 되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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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믿게 되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타이렁과 싸우게 된다. ㅋ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스토리며 중간중간의 코믹장면들이 정말 잘 만든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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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섯개중 5개 여태까지 본 애니중에 너무 재밌었다. ㅋㅋ



Posted by 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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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트 리버레이터 ova다.  화면부터 일단 어둡고 초반에 나오는 장면은 참 우주도
나오고 뭔가 나올거 같은 분위기 였다가 도시로 내려와서 치한이 사람을 죽이고
어린아이를 겁탈하는 장면으로 넘어간다 ..
그리고 밑에 캡쳐에 있는 여자아이에게 치한은 제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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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면이 바뀌고 나서는 레스토랑으로 ;;;
어쨌든 연기연기를 거듭해서 나와서 그런지 작화의 붕괴는 없네요..
메조때와 마찬가지로 좀 덜 하드한 내용으로 전개될듯..

그리고 또 다시 우주의 화면으로 ;;;

아직 첫편이라 ..무어라 할 수 없지만.. 여전히 피는 많이 나올꺼 같다..
Posted by 소류
25도짜리 소주 한 병에 들어가는 알콜의 무게는

360ml라고 가정할때

360 x 25/100 = 90ml

거기다 비중 0.8을 곱하면  소주 한 병의 알콜의 무게는

7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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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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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복을 입는것과 은행을 털려고 준비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영화로..
마을에 자주 은행강도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여  경찰에서 그에 대한 대비로
가상 은행강도를 실시한다. 
항상 바르게 사는 정도만 순경에게 강도의 역할이 맡겨지고 ...
차곡차곡 준비를 한 정순경은 준비했던 시나리오 대로 은행강도를 시작한다...
방송에도 알려지고 일은 점점 알수 없이 커지기 시작하는데 ㅋㅋ..

여기까지가 대충의 내용인데.. 이거랑 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또 있다...ㅡㅡ;;;
우리나라는 어디가 영화가 좀 되는거 같다 싶으면 비스무리하거나 거의 같은
컨셉의 영화를 내보내는데 그것은 바로....
마을금고습격사건 ..ㅡㅡ  완전히 같은 컨셉의 영화다...

싸이렌이라는 영화랑 리베라메와 같다고 할까???
뭐 그런거로.. 약간의 기대를 하고 봤지만 역시나.... 킬링타임용

정재영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좋지만... 뭔가 일본영화에서나 보던
스타일이 나는거 같아 많이 아쉽다...


별 5개중 3개...
Posted by 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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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하니 the live

큐티하니를 검색하던 중 발견해서 16편까지 봐버린.. ^^
큐티하니가 3명이나 나오는 아주 특이한 특촬드라마로  각각 다른 스타일의
큐티하니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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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세명이 큐티하니로 변한다 각자 다른색으로 변신방법도 다 다르고
나이들이 좀 들어보인다는게 흠이다.. 특촬로 이정도면 상당히 재밌고 구성도
좋은편..

그리고 나오는 악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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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크로의 정보원 ^^
- 보통사람들이었지만 세뇌나 개조를 통해서 정보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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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하니의 적이였지만 후반에는 서로 돕게된다.
목소리가 ㅡㅡ 맘에 안든다는게 흠이지만 코믹한 면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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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들의 변신후 스타일 ㅡㅡ;;; 메인주인공이 제일 나이많아보이니...
멋있기는 하다...

오프닝 마무리 샷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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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니하니 시리즈를 극장판, TV판, ova판등 여러가지를 보았지만
여러하니가 나오고 스토리도 특이하다.  현재까지는 16편을 보았지만
뒤에 내용이 궁금하고 재밌어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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